잔정치레 (feat. 스윗소로우)
Bae Chi Gi"잔정치레 (feat. 스윗소로우)" is a song by Bae Chi Gi, released in 2015 in the Pop genre. The song is 3:16 long and contains 94 lines and 331 words.
Lyrics
0:13아직도 널 사랑중인가봐
0:17혹시 너 이별한 것 같니
0:20벌써 다른 놈 찾았니
0:23괜히 울적해 우리 추억이
0:25Baby
0:27내가 왜 이러는지 나도 몰라
0:33손쉽게 훌훌 털어내
0:34버릴수 있을것만 같았어
0:35무슨 질풍노도 사춘기
0:37어린애도 아니고서야
0:39예상대로 내 일도 많이 바빴어
0:41근데 이 얼 빠진듯한
0:42하루의 모양은 뭐야
0:43너라는 익숙함이 주는 순간의
0:45외로움이 자꾸만 쌍팔년도
0:47순정 속에 나를 가둬
0:49한심하다며 웃고 떠들었던
0:50그런 사람이 정작 내가 되니
0:52하 막 울먹 거리게 돼
0:54왜 내가 잘못했던 일은
0:55헤어지고 나서야 알게 되는 건지
0:58납득 안 되는 죄책감
0:59다신 만날 순 없을까
1:01이미 희미해져 의미없는
1:02미미한 고동의 기대감
1:04나도 내가 이리도
1:05쿨 한 사람은 아닌걸 처음 알았어
1:07시간이 지날수록 자꾸 밟히는
1:09낙서 속에서 다른 사람
1:11옆에 있는 널 그리는 게
1:13이상해 계속 몸부림을 치네
1:15아직도 널 사랑중인가봐
1:19혹시 너 이별한 것 같니
1:22벌써 다른 놈 찾았니
1:25괜히 울적해 우리 추억이
1:27Baby
1:29내가 왜 이러는지 나도 몰라
1:35혼자 살아도
1:36잘 살거라 자신했었는데
1:38불편한 거 없이
1:39잘 지낼 줄 알았었는데
1:41내가 상상했던
1:42그림은 이게 아닌데
1:43자주 갔던 카페도
1:44찾지 못해 길을 헤매
1:46차라리 잘 됐지 뭐
1:47흔적이 배인 곳은
1:48안가는 게 낫겠어 하는데
1:49돌아서면 자꾸 생각이 나는 게
1:52뭔가 잘못돼도 많이 잘못됐어
1:54나 지금 후회하는 건지
1:56알 수 없는 감정에 한참을 헤매이다
1:58이런 내가 답답한지 친구 말하길
2:01헤어진 게 후회가 되는 건 맞지만
2:03헌데 넌 헤어지지
2:04않았어도 후회했을거야
2:06맞는 소리라 무릎을 탁 쳤지만
2:08허전한 건 마찬가지
2:10때 늦은 미안함에
2:11울지 못할 또 웃지 못할
2:14이 마음을 털어 내기가
2:15조금 힘겨워
2:17아직도 널 사랑중인가봐
2:21혹시 너 이별한 것 같니
2:24벌써 다른 놈 찾았니
2:27괜히 울적해 우리 추억이
2:29Baby
2:31내가 왜 이러는지 나도 몰라
2:37확인해 보고 싶어 진정
2:38추억은 추억일때가 아름다운건지
2:42헤어져도 후회
2:43안 헤어져도 후회
2:45꽤 고생이야
2:46나만 이래 혼자 잔정치레
2:47한번은 말해보고 싶어
2:49이쯤에서 다시
2:50시작할 순 없는 건지
2:53헤어져도 후회
2:54안 헤어져도 후회
2:55꽤 고생이야
2:56나만 이래 혼자 잔정치레
2:58니가 없어도
2:59내일의 해는 떠
3:00지고 또 떠
3:03모두 다 제 자린데
3:04변한 건 없는데
3:06니가 없는
3:06빈자리만 눈에 띠네
3:08아무일 없는 내게
3:10건조한 하루뿐인데 예
3:13모두다 제 자린데
3:14너 하나 없는데
3:16모든 것이
3:16텅 빈 시간 속을 헤매
아직도 널 사랑중인가봐 혹시 너 이별한 것 같니 벌써 다른 놈 찾았니 괜히 울적해 우리 추억이 Baby 내가 왜 이러는지 나도 몰라 손쉽게 훌훌 털어내 버릴수 있을것만 같았어 무슨 질풍노도 사춘기 어린애도 아니고서야 예상대로 내 일도 많이 바빴어 근데 이 얼 빠진듯한 하루의 모양은 뭐야 너라는 익숙함이 주는 순간의 외로움이 자꾸만 쌍팔년도 순정 속에 나를 가둬 한심하다며 웃고 떠들었던 그런 사람이 정작 내가 되니 하 막 울먹 거리게 돼 왜 내가 잘못했던 일은 헤어지고 나서야 알게 되는 건지 납득 안 되는 죄책감 다신 만날 순 없을까 이미 희미해져 의미없는 미미한 고동의 기대감 나도 내가 이리도 쿨 한 사람은 아닌걸 처음 알았어 시간이 지날수록 자꾸 밟히는 낙서 속에서 다른 사람 옆에 있는 널 그리는 게 이상해 계속 몸부림을 치네 아직도 널 사랑중인가봐 혹시 너 이별한 것 같니 벌써 다른 놈 찾았니 괜히 울적해 우리 추억이 Baby 내가 왜 이러는지 나도 몰라 혼자 살아도 잘 살거라 자신했었는데 불편한 거 없이 잘 지낼 줄 알았었는데 내가 상상했던 그림은 이게 아닌데 자주 갔던 카페도 찾지 못해 길을 헤매 차라리 잘 됐지 뭐 흔적이 배인 곳은 안가는 게 낫겠어 하는데 돌아서면 자꾸 생각이 나는 게 뭔가 잘못돼도 많이 잘못됐어 나 지금 후회하는 건지 알 수 없는 감정에 한참을 헤매이다 이런 내가 답답한지 친구 말하길 헤어진 게 후회가 되는 건 맞지만 헌데 넌 헤어지지 않았어도 후회했을거야 맞는 소리라 무릎을 탁 쳤지만 허전한 건 마찬가지 때 늦은 미안함에 울지 못할 또 웃지 못할 이 마음을 털어 내기가 조금 힘겨워 아직도 널 사랑중인가봐 혹시 너 이별한 것 같니 벌써 다른 놈 찾았니 괜히 울적해 우리 추억이 Baby 내가 왜 이러는지 나도 몰라 확인해 보고 싶어 진정 추억은 추억일때가 아름다운건지 헤어져도 후회 안 헤어져도 후회 꽤 고생이야 나만 이래 혼자 잔정치레 한번은 말해보고 싶어 이쯤에서 다시 시작할 순 없는 건지 헤어져도 후회 안 헤어져도 후회 꽤 고생이야 나만 이래 혼자 잔정치레 니가 없어도 내일의 해는 떠 지고 또 떠 모두 다 제 자린데 변한 건 없는데 니가 없는 빈자리만 눈에 띠네 아무일 없는 내게 건조한 하루뿐인데 예 모두다 제 자린데 너 하나 없는데 모든 것이 텅 빈 시간 속을 헤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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