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ng Lyrics Collection

술김에 (Feat. 제시)

Bae Chi Gi
2016-06-172:57 minSynced lyrics

"술김에 (Feat. 제시)" is a song by Bae Chi Gi, released in 2016 in the Pop genre. The song is 2:57 long and contains 74 lines and 262 words.

Lyrics

0:08曲:Famous Bro/배치기/바울
0:12编曲:Famous Bro/바울
0:16술김에 눌러버린 통화버튼이
0:18신호 후에 들려오는
0:19너의 목소리
0:20무작정 나오라는
0:21혀 꼬인 말이
0:22돌아올 수 없는
0:23강을 건너버렸지
0:24나 원래 이런
0:25사람은 아니잖아
0:26나도 알아 수틀리면
0:27완전히 남이잖아 blah blah
0:29후들 거리는 다리
0:30지금 당장 듣고 싶어
0:31너의 대답이
0:32걱정 마 필름은
0:32끊기지 않았어
0:33말없이 두 팔을
0:34벌려 널 안았어
0:35분명히 기억해 너 또한
0:37날 밀쳐내지는
0:38않아서 더 애달았어
0:39술 땜에 알딸딸해
0:41기분이 얼떨떨해
0:44결정됐어 지지분한 관계도
0:46오늘로 끝이야 한잔해
0:47술김에 전화해서 미안해
0:51Oh baby 오해하지 말아줄래
0:56그냥 잠시 한잔 한 것 뿐야
1:03술김에 자꾸 했던 말을 또 해
1:07Baby 미안한데 진심이야
1:12Boy boy I love you so much
1:17아침에 일어나보니
1:18너의 문자로
1:18오타가 가득한
1:19일기마냥 휘갈겨 놓고
1:21도도도도 도저히 기기기기
1:22기억이 안 나는 토토토토
1:23통화 시간 왜 이리 길고
1:24드문드문 기억이
1:25스쳐 지나갈 때 마다
1:26소리 지르며 이불 킥
1:281이 사라진 메세진 아직까지
1:31답이 없어 이건 완전히
1:32종일 맘을 놓지 못해
1:34시간이 갈수록 괴로운데
1:36침묵 속에 후회가 밀려와
1:38손발이 묶여버린 나인데
1:40비틀거리는 어지러운 내 맘
1:43어색한 딩동 소리와 함께
1:45실눈을 뜬 채 전화길 열어봐
1:47술김에 전화해서 미안해
1:51Oh baby 오해하지 말아줄래
1:57그냥 잠시 한잔 한 것 뿐야
2:03술김에 자꾸 했던 말을 또 해
2:08Baby 미안한데 진심이야
2:12Boy boy I love you so much
2:16눈치만 힐끔 거리다
2:17삭혀버린 맘
2:19지루했던 너와나
2:20둘 사이에 결정적인 밤
2:23은근히 스릴 있게 진땀 빼는
2:25취중진담 속 살짝 긴장 돼
2:27정신 차리고서 침착해
2:29오늘이 지나면
2:30긴가 민가 했던 우리 사이는
2:31기가 막힌 타이밍에 하나돼
2:32술김에 전화해서 미안해
2:36Oh baby 오해하지 말아줄래
2:41그냥 잠시 한잔 한 것 뿐야
2:48술김에 자꾸 했던 말을 또 해
2:52Baby 미안한데 진심이야
2:57Boy boy I love you so much
曲:Famous Bro/배치기/바울
编曲:Famous Bro/바울
술김에 눌러버린 통화버튼이
신호 후에 들려오는
너의 목소리
무작정 나오라는
혀 꼬인 말이
돌아올 수 없는
강을 건너버렸지
나 원래 이런
사람은 아니잖아
나도 알아 수틀리면
완전히 남이잖아 blah blah
후들 거리는 다리
지금 당장 듣고 싶어
너의 대답이
걱정 마 필름은
끊기지 않았어
말없이 두 팔을
벌려 널 안았어
분명히 기억해 너 또한
날 밀쳐내지는
않아서 더 애달았어
술 땜에 알딸딸해
기분이 얼떨떨해
결정됐어 지지분한 관계도
오늘로 끝이야 한잔해
술김에 전화해서 미안해
Oh baby 오해하지 말아줄래
그냥 잠시 한잔 한 것 뿐야
술김에 자꾸 했던 말을 또 해
Baby 미안한데 진심이야
Boy boy I love you so much
아침에 일어나보니
너의 문자로
오타가 가득한
일기마냥 휘갈겨 놓고
도도도도 도저히 기기기기
기억이 안 나는 토토토토
통화 시간 왜 이리 길고
드문드문 기억이
스쳐 지나갈 때 마다
소리 지르며 이불 킥
1이 사라진 메세진 아직까지
답이 없어 이건 완전히
종일 맘을 놓지 못해
시간이 갈수록 괴로운데
침묵 속에 후회가 밀려와
손발이 묶여버린 나인데
비틀거리는 어지러운 내 맘
어색한 딩동 소리와 함께
실눈을 뜬 채 전화길 열어봐
술김에 전화해서 미안해
Oh baby 오해하지 말아줄래
그냥 잠시 한잔 한 것 뿐야
술김에 자꾸 했던 말을 또 해
Baby 미안한데 진심이야
Boy boy I love you so much
눈치만 힐끔 거리다
삭혀버린 맘
지루했던 너와나
둘 사이에 결정적인 밤
은근히 스릴 있게 진땀 빼는
취중진담 속 살짝 긴장 돼
정신 차리고서 침착해
오늘이 지나면
긴가 민가 했던 우리 사이는
기가 막힌 타이밍에 하나돼
술김에 전화해서 미안해
Oh baby 오해하지 말아줄래
그냥 잠시 한잔 한 것 뿐야
술김에 자꾸 했던 말을 또 해
Baby 미안한데 진심이야
Boy boy I love you so mu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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