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저 그런 얘기 (feat. 박소은) (Remastered)
BNR & Moody"그저 그런 얘기 (feat. 박소은) (Remastered)" is a song by BNR & Moody, released in 2011 in the Pop genre. The song is 3:47 long and contains 57 lines and 319 words.
Lyrics
0:00그저 그런 얘기 (Remaster) - BNR
0:34시간은 언제나 그렇게 흐르다
0:37내 가슴에 패인 그 곳에 고인다
0:39추억이라더라 사람들은 그렇게
0:42다 묻은 채 살더라 그게 삶이라더라
0:45시간은 언제나 그렇게 흐른다
0:48그 위에다 너의 이름을 새긴다
0:50눈물이 나더라 엄마 손을 놓친
0:53어린애처럼 눈을 꼭 감고 너만 부른다
0:56밤새 손이 닳도록 너의 시를 써 내려가
0:58나 그렇게 지쳐 잠들다 꿈 속 너를 따라 걸어가
1:01차가운 니 표정은 입김에 흐리게
1:03뿌연 연기처럼 퍼지네 나 달리고 또 달려
1:07마치 넌 쥐면 부서지는 모래 같아
1:09닿을 듯 바람에 멀리 흩어지는 먼지 같아서
1:13훠이 훠이 그래 잘 가라고
1:15떠나는 네게 손을 흔들어 줬어
1:18이건 사랑 얘기가 아니에요
1:20이건 사랑 얘기가 아니에요
1:23이건 슬픈 얘기가 아니에요
1:26누구나 다 가지고 있는 그저 그런 얘기
1:29이건 이별 얘기가 아니에요
1:31이건 이별 얘기가 아니에요
1:34이건 아픈 얘기가 아니에요
1:37누구나 다 가지고 있는 옛날 얘기
1:41이젠 TV도 보고 이젠 울지 않아요
1:46어느새 시간 속에 그댈 잊어요
1:52매일 밤새 눈물로 죽을 것만 같던
1:56내가 그대 없이 웃으면서 살아요
2:25니가 울며 두드리던 가슴에 새겨진
2:27붉고 푸르게 멍든 자국 아직도 선명해
2:29가려진 시간 사이로 서로를 할퀸
2:32마음에 우리가 사랑한 그만큼 깊게 도려내
2:35많이 아파야지 돼 많이 아파야지
2:37돼 내가 너에게 했던 만큼 아파야지 돼
2:41더디게 더디게 만 가는 시간은 끝을
2:43알까 그녀 향기라도 전해줘 나를 스치는 바람아
2:46날 보던 눈 날 잡던 손 너의 얼굴
2:49니가 나를 떠난 후 늘 반복되는 꿈
2:52날 보던 눈 날 만진 손 너의 입술
2:54니가 나를 떠난 후 늘 반복되는 꿈
2:57너를 채우면서 삼키는 술 한잔은
2:59써 TV속 웃고 있는 효리는 아.. 너무 예뻐
3:02죽을 것 같은데 어떻게든 또 하루를
3:05살어 TV속 웃고 있는 효리는 아.. 너무 예뻐
3:08이건 사랑 얘기가 아니에요
3:11이건 사랑 얘기가 아니에요
3:13이건 슬픈 얘기가 아니에요
3:16누구나 다 가지고 있는 그저 그런 얘기
3:19이건 이별 얘기가 아니에요
3:22이건 이별 얘기가 아니에요
3:25이건 아픈 얘기가 아니에요
3:27누구나 다 가지고 있는 옛날 얘기
3:31이젠 생각이 나도 보고 싶지
3:35않아요 어느새 시간 속에 그댈 지워요
3:42하루 하루 사는게 죽을 것만 같던
3:47내가 그대 아닌 다른 사랑 찾아요
그저 그런 얘기 (Remaster) - BNR 시간은 언제나 그렇게 흐르다 내 가슴에 패인 그 곳에 고인다 추억이라더라 사람들은 그렇게 다 묻은 채 살더라 그게 삶이라더라 시간은 언제나 그렇게 흐른다 그 위에다 너의 이름을 새긴다 눈물이 나더라 엄마 손을 놓친 어린애처럼 눈을 꼭 감고 너만 부른다 밤새 손이 닳도록 너의 시를 써 내려가 나 그렇게 지쳐 잠들다 꿈 속 너를 따라 걸어가 차가운 니 표정은 입김에 흐리게 뿌연 연기처럼 퍼지네 나 달리고 또 달려 마치 넌 쥐면 부서지는 모래 같아 닿을 듯 바람에 멀리 흩어지는 먼지 같아서 훠이 훠이 그래 잘 가라고 떠나는 네게 손을 흔들어 줬어 이건 사랑 얘기가 아니에요 이건 사랑 얘기가 아니에요 이건 슬픈 얘기가 아니에요 누구나 다 가지고 있는 그저 그런 얘기 이건 이별 얘기가 아니에요 이건 이별 얘기가 아니에요 이건 아픈 얘기가 아니에요 누구나 다 가지고 있는 옛날 얘기 이젠 TV도 보고 이젠 울지 않아요 어느새 시간 속에 그댈 잊어요 매일 밤새 눈물로 죽을 것만 같던 내가 그대 없이 웃으면서 살아요 니가 울며 두드리던 가슴에 새겨진 붉고 푸르게 멍든 자국 아직도 선명해 가려진 시간 사이로 서로를 할퀸 마음에 우리가 사랑한 그만큼 깊게 도려내 많이 아파야지 돼 많이 아파야지 돼 내가 너에게 했던 만큼 아파야지 돼 더디게 더디게 만 가는 시간은 끝을 알까 그녀 향기라도 전해줘 나를 스치는 바람아 날 보던 눈 날 잡던 손 너의 얼굴 니가 나를 떠난 후 늘 반복되는 꿈 날 보던 눈 날 만진 손 너의 입술 니가 나를 떠난 후 늘 반복되는 꿈 너를 채우면서 삼키는 술 한잔은 써 TV속 웃고 있는 효리는 아.. 너무 예뻐 죽을 것 같은데 어떻게든 또 하루를 살어 TV속 웃고 있는 효리는 아.. 너무 예뻐 이건 사랑 얘기가 아니에요 이건 사랑 얘기가 아니에요 이건 슬픈 얘기가 아니에요 누구나 다 가지고 있는 그저 그런 얘기 이건 이별 얘기가 아니에요 이건 이별 얘기가 아니에요 이건 아픈 얘기가 아니에요 누구나 다 가지고 있는 옛날 얘기 이젠 생각이 나도 보고 싶지 않아요 어느새 시간 속에 그댈 지워요 하루 하루 사는게 죽을 것만 같던 내가 그대 아닌 다른 사랑 찾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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