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ng Lyrics Collection

낯선 (feat. 오지은)

정연승, 오지은
2014-11-103:04 minSynced lyrics

"낯선 (feat. 오지은)" is a song by 정연승, 오지은, released in 2014 in the Pop genre. The song is 3:04 long and contains 26 lines and 99 words.

Lyrics

0:00낯선 - 정연승 (郑延胜)/吴智恩 (오지은)
0:06曲:정연승
0:09编曲:정연승
0:13낯선 공간에서
0:16너를 보았을 때
0:19예전의 네가 아님을 알게 됐지
0:25다가온 네 눈 속
0:28낯설은 한 녀석의
0:31속은듯 숙이는 모습을 봤지
0:38시간의 비틀거림에 흔들린
0:44심장을 네가 누르고 있는듯해
0:50무거운 공기는 흐리게 뿌옇게
0:55내 눈 앞에 흐르네
1:14낯선 넌 내게서 무언갈 뺏었고
1:20이전의 자기 것이라 얘기했지
1:26비어진 내 맘이 차가워진 내 몸이
1:32죽은듯 숨조차 쉬어지지 않지
1:40시간의 비틀거림에 뒤틀린
1:46심장을 네가 태우고 있는듯 해
1:52모래 부스러기 거칠게 뜨겁게
1:57내 눈 속을 할퀴네
2:28시간의 비틀거림에 무너진
2:34심장을 네가 터트려 버린듯 해
2:40부서진 내 몸에 낯설진 내 맘에
2:45내 눈물이 흐르네
3:04낯선 공간에서 너를 보았을때
낯선 - 정연승 (郑延胜)/吴智恩 (오지은)
曲:정연승
编曲:정연승
낯선 공간에서
너를 보았을 때
예전의 네가 아님을 알게 됐지
다가온 네 눈 속
낯설은 한 녀석의
속은듯 숙이는 모습을 봤지
시간의 비틀거림에 흔들린
심장을 네가 누르고 있는듯해
무거운 공기는 흐리게 뿌옇게
내 눈 앞에 흐르네
낯선 넌 내게서 무언갈 뺏었고
이전의 자기 것이라 얘기했지
비어진 내 맘이 차가워진 내 몸이
죽은듯 숨조차 쉬어지지 않지
시간의 비틀거림에 뒤틀린
심장을 네가 태우고 있는듯 해
모래 부스러기 거칠게 뜨겁게
내 눈 속을 할퀴네
시간의 비틀거림에 무너진
심장을 네가 터트려 버린듯 해
부서진 내 몸에 낯설진 내 맘에
내 눈물이 흐르네
낯선 공간에서 너를 보았을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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