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ng Lyrics Collection

모란 (母 (어미모) 糷 (밥 짓다 란) (Short ver.)

Yu Ji Na
2021-03-123:39 minSynced lyrics

"모란 (母 (어미모) 糷 (밥 짓다 란) (Short ver.)" is a song by Yu Ji Na, released in 2021 in the Pop genre. The song is 3:39 long and contains 31 lines and 132 words.

Lyrics

0:00모란 (Short ver.) - 유지나
0:06词:이경
0:13曲:신재동
0:20엄마를 닮았구나 거울 속 나의 모습이
0:27엄마를 닮았구나 눈가에 내린 주름도
0:34모든 걸 닮았구나 세상을 사는 모습도
0:41눈물도 웃음도 입맛까지도
0:48엄마가 그랬었지 나처럼 살지 말아라
0:54엄마가 그랬었지 남 하는 것 다 해봐라
1:01여자라 참지마라 어떠한 순간에도
1:08언제나 엄마는 너의 편이라고
1:15엄마 엄마 엄마 엄마
1:22부를수록 먹먹한 그 이름 엄마
1:29엄마 엄마 엄마 엄마
1:36제발 아프지 마세요
1:43사랑합니다 죄송합니다
1:49아기처럼 점점 작아지는 울 엄마
1:56다음 세상엔 그때는 엄마가
2:03나의 딸로 태어나주세요
2:24엄마가 그랬었지 내 나이 되면 안다고
2:30엄마가 그랬었지 철들면 이별이라고
2:37가진 것 그보다 더 몇 천 배 더 준 사랑
2:44엄마가 지어준 밥이 먹고 싶다
2:51엄마 엄마 엄마 엄마
2:58부를수록 먹먹한 그 이름 엄마
3:05엄마 엄마 엄마 엄마
3:12제발 아프지 마세요
3:18사랑합니다 죄송합니다
3:25아기처럼 점점 작아지는 울 엄마
3:32다음 세상엔 그땐 엄마가
3:39나의 딸로 태어나주세요
모란 (Short ver.) - 유지나
词:이경
曲:신재동
엄마를 닮았구나 거울 속 나의 모습이
엄마를 닮았구나 눈가에 내린 주름도
모든 걸 닮았구나 세상을 사는 모습도
눈물도 웃음도 입맛까지도
엄마가 그랬었지 나처럼 살지 말아라
엄마가 그랬었지 남 하는 것 다 해봐라
여자라 참지마라 어떠한 순간에도
언제나 엄마는 너의 편이라고
엄마 엄마 엄마 엄마
부를수록 먹먹한 그 이름 엄마
엄마 엄마 엄마 엄마
제발 아프지 마세요
사랑합니다 죄송합니다
아기처럼 점점 작아지는 울 엄마
다음 세상엔 그때는 엄마가
나의 딸로 태어나주세요
엄마가 그랬었지 내 나이 되면 안다고
엄마가 그랬었지 철들면 이별이라고
가진 것 그보다 더 몇 천 배 더 준 사랑
엄마가 지어준 밥이 먹고 싶다
엄마 엄마 엄마 엄마
부를수록 먹먹한 그 이름 엄마
엄마 엄마 엄마 엄마
제발 아프지 마세요
사랑합니다 죄송합니다
아기처럼 점점 작아지는 울 엄마
다음 세상엔 그땐 엄마가
나의 딸로 태어나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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