낯선 (feat. 오지은)
정연승, 오지은"낯선 (feat. 오지은)"은(는) 정연승, 오지은의 곡입니다, 2014, Pop. 길이는 3:04, 26 lines / 99 words.
가사
0:00낯선 - 정연승 (郑延胜)/吴智恩 (오지은)
0:06曲:정연승
0:09编曲:정연승
0:13낯선 공간에서
0:16너를 보았을 때
0:19예전의 네가 아님을 알게 됐지
0:25다가온 네 눈 속
0:28낯설은 한 녀석의
0:31속은듯 숙이는 모습을 봤지
0:38시간의 비틀거림에 흔들린
0:44심장을 네가 누르고 있는듯해
0:50무거운 공기는 흐리게 뿌옇게
0:55내 눈 앞에 흐르네
1:14낯선 넌 내게서 무언갈 뺏었고
1:20이전의 자기 것이라 얘기했지
1:26비어진 내 맘이 차가워진 내 몸이
1:32죽은듯 숨조차 쉬어지지 않지
1:40시간의 비틀거림에 뒤틀린
1:46심장을 네가 태우고 있는듯 해
1:52모래 부스러기 거칠게 뜨겁게
1:57내 눈 속을 할퀴네
2:28시간의 비틀거림에 무너진
2:34심장을 네가 터트려 버린듯 해
2:40부서진 내 몸에 낯설진 내 맘에
2:45내 눈물이 흐르네
3:04낯선 공간에서 너를 보았을때
낯선 - 정연승 (郑延胜)/吴智恩 (오지은) 曲:정연승 编曲:정연승 낯선 공간에서 너를 보았을 때 예전의 네가 아님을 알게 됐지 다가온 네 눈 속 낯설은 한 녀석의 속은듯 숙이는 모습을 봤지 시간의 비틀거림에 흔들린 심장을 네가 누르고 있는듯해 무거운 공기는 흐리게 뿌옇게 내 눈 앞에 흐르네 낯선 넌 내게서 무언갈 뺏었고 이전의 자기 것이라 얘기했지 비어진 내 맘이 차가워진 내 몸이 죽은듯 숨조차 쉬어지지 않지 시간의 비틀거림에 뒤틀린 심장을 네가 태우고 있는듯 해 모래 부스러기 거칠게 뜨겁게 내 눈 속을 할퀴네 시간의 비틀거림에 무너진 심장을 네가 터트려 버린듯 해 부서진 내 몸에 낯설진 내 맘에 내 눈물이 흐르네 낯선 공간에서 너를 보았을때
번역
번역을 보려면 언어를 선택하세요.